앱도 연결도 한 화면에
카탈로그로 설치된 것, 내가 개발한 앱, 쓰고 있는 자원이 한 곳에 있습니다.

도구를 배우게 하지 않습니다
도구가 바뀐다고 사람이 따라 배우는 건 잘못된 구조입니다.
배포 방식을 바꾸려고 rolling·canary 를 공부하지 않습니다.
Argo Rollouts 를 설치하면 그 기능이 붙습니다.
로깅이 바뀌어도 Promtail 문법을 배우지 않습니다.
쿠버네티스를 아신다면 더 고급한 일에 쓰십시오. 모르셔도 그대로 쓰십니다.
서비스 올리는 다양한 방법
인프라를 한 땀 한 땀 손으로 구성합니다. 구성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검증과 확장이 어렵습니다. 고급 지식이 필요한 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붙어 있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— 앱이 하나 늘 때마다 같은 일을 다시 하니까요. 그동안 개발자는 기다립니다.
인프라를 코드로 구성합니다. 빠르고 편해지는 대신 한 글자 차이로 장애가 납니다. Deployment · Service · Ingress · Secret · 인증서가 각각 쪼개져 있어, 여러 시스템을 다 이해하고 관리해야 합니다.
내 앱은 확실히 쉬워집니다. git 주소만 주면 뜨고, 그쪽이 제공하는 DB 라면 접속 정보도 환경변수로 들어옵니다. 대신 앱과 앱 사이는 안 이어 줍니다 — 이 앱 계정으로 저 앱에 로그인하게 만드는 일(SSO), 비밀번호가 바뀌었을 때 쓰는 쪽까지 갱신하는 일은 여전히 손입니다. 그리고 앱과 데이터가 남의 인프라에 있고 요금이 쓴 만큼 늘어납니다.
설치 한 번, 빌드 설정 한 번, 도메인 한 줄. 내 앱도 카탈로그 앱도 같은 방식이고, 권한·인증서·접속 정보가 연결된 채로 옵니다. 앱이 늘어도 같은 세 번입니다. 그리고 전부 내 서버 안에서 일어납니다.
이렇게 업무가 단순해집니다
- 10분이내 필요한 모든것이 구성됩니다.

- 오픈소스를 설치하면 연동까지 이뤄집니다

- 내가 만든 앱도 간단하게 올립니다

자동으로 연결되는 것
데이터베이스
로그인 (SSO)
도메인과 인증서
앱과 앱
카탈로그는 계속 늘어납니다
자산이 하나 늘면 그 앱의 연결 방식도 같이 정의됩니다.
설치만 되는 게 아니라 바로 쓸 수 있는 상태로 들어옵니다.
필요한 앱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.
카탈로그의 소프트웨어는 기본적으로 오픈소스입니다.
각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 조건은 이용 전에 확인해 주세요.
설치가 끝이 아닙니다
감시가 기본으로 붙습니다
업데이트 방법을 고민하지 않습니다
무엇이 돌고 있는지 남습니다
설치를 하면 연결까지 이어줍니다.
리눅스 서버 어디에나 설치합니다
설치기는 내 컴퓨터에서 돌고, 서버엔 SSH 로 붙습니다.
사무실 장비든 클라우드 VM 이든 상관없습니다.
베타 기간은 무료입니다